비등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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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도란놈이 오늘도 캔커피 하나를 놓고 갔다."하나 쓰는데 그렇게 오래걸려요?""긍게 내가 삼일잡는닥 안허디야""야~ 이렇게 정성을 쏟는데 번호도 안가르쳐줘요?"알아도락 허도 않고..."허리도 안좋으면서 그냥 집에서 쉬지..."목요일날 약 했는디 버러지가 디지도 안허고...내일 한번 더 치고 또 오늘 허든것이나 해야제.일기예보는 보도 안허고 하우스 감서 아침 8뉴시 듣는디 두꺼운 외투 꺼내입어얀닥 해서 지랄허고 자빠졌네 했드만 두끈놈은 아녀도...내일 낮에때부터 풀린당게 오늘보단 더 많이 해질티제."산소가 너무 넓어요""보기는 좋은디 관리헐랑게 쉬운일이 아니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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