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빠이 (Pai)에서 휴식중..


지금 저는 빠이 (Pai)에서 휴식중..

태국 #빠이 (Pai)에 와 있어요.여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게 제법 가을 날씨지만 체감상 한국의 겨울과 비슷합니다.특히 찬바람이 불면 정말 뼈가 시리듯 추워요. 그 동안 태국 날씨에 적응됐나봅니다.#윤라이 일출보러 갔다가 손 얼어 붙는줄 알았는데 오후되니 뜨거운 햇살에 등이 다 뜨겁네요. 주말 푹 쉬다 누들 국수 먹으러 많이들 가는 #반자보 (Ban Cha Bo)에 와 있어요. 빠이에서는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반자보 누들 국수 먹는 곳 바로 위 텐트촌에 막 체크인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니 좋네요.너무 추워 샤워며 저녁 때 화장실은 어떻게 가야할 지 걱정이지만 지금은 이 순간을 즐길려고요. ㅎㅎ#반자보에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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