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 살기] 184일째, 정리가 필요한 날


[폴란드 1년 살기] 184일째, 정리가 필요한 날

1. 프롤로그지난 주말에 2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있는성지(?)라고 해야 될까 그 곳을 다녀왔습니다.폴란드 서부 최대규모 성지라 하여다녀왔는데, 사실 이것만 보러 이 먼길을 가기에는손해인감이 없지 않아 있었죱그래서 건진 사진들성당 반대쪽으로 올라가면종교적으로 의미있는 장소라 그런지나이 지긋한 분들이 많았음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점프하고 착지하면서 돌출부에 발을 디뎌삐끗하게 되었습니다 ㅜㅜ그래서 띵띵 부음이로인해 이번 주말에는 얌전히 브로츠와프에 있었답니다.여기까지가 프롤로그....2. 메인[폴란드 1년 살기] 184일째, 정리가 필요한 날오늘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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