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 살기] 148일차, 요즘 일상과 계란말이(1부)


[폴란드 1년 살기] 148일차, 요즘 일상과 계란말이(1부)

[폴란드 1년 살기] 148일차, 요즘 일상과 계란말이 최근에 가족이 생겼죠 최근 근황개노답 우리집 베란다 한번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슈발...비둘기들) 으으.. 이미 그들의 안식처 이제 그들은 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이두 모았네 정성이 갸륵해 요건 냅둠 곤히 잘 있는 비둘기 알 새하얀 알 계란은 자주먹지만 요건 먹고싶지는 않습니다. 30minues later.... . . . . . 짜잔 잡지로 다 덮고(응가 대비) 잡지 안날아가게 물병으로 막았습니다. 이젠 편히 쉬렴 대충 등짝 맞는 짤 그런데, 혹시 둥지를 나한테 들켜서 안돌아오는건가 걱정이되어 창밖을 한 반 둘러봤습니다. ???? 응 아냐 응.아냐. 그리고 이어지는 자취요리 -계란말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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