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 살기] 139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2탄과 다시 찾은 크라쿠프


[폴란드 1년 살기] 139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2탄과 다시 찾은 크라쿠프

[폴란드 1년 살기] 139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2탄 사실, 엊그제 쓴게 너무 대충 쓴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이거 2탄 쓰고 다시 수정해야지 지난이야기... 고된 행군을 (31500보)를 마친 그들 마트에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꾸려음주와 음악을 겸비해 하루를 마무리 한다. 냠냠 그리고 뻗음 다음날 아침 - 자코파네 살짝 맛보기 - 일출을 보고자 했지만이미 떠버렸네요... 오전 중에 크라쿠프로 이동 할 계획이라 자코파네 마을을 조금이라도 둘러보고자혼자 산책을 나왔습니다. 근처에 있던 예쁜 성당 날이 약간 흐려 아쉬웠지만그래도 뭔가 이 동상은 찍어야 될 것 같아 저 멀리 보이는 타트라 산맥이 눈에 띕니다.저기서 사실 혼자 사진 찍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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