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 살기] 137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1탄)


[폴란드 1년 살기] 137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1탄)

[폴란드 1년 살기] 137일차, 자코파네 여행기 5월 4일자로 폴란드 코로나 경보 2단계로 완화되었습니다.야외 활동이 어느정도 가능하게 되어 눌려있던 여행본능을 깨워다녀왔습니다.지난 주말에 '자코파네'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삶이 견딜 수 없이 힘들때, 항상 자코파네가 있다." 라는 폴란드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의 삶이 견딜 수 없이 힘들지는 않는데,나중에 힘들 때 안헤매고 찾아갈려고 이참에 가게 되었네요. 가장 큰 목적은 자코파네 Tatra National Park에 있는 "모르스키에 오코" 호수를 보러 가는 거였습니다. 모르스키에 오코 = Morskie Oko (Morski + Oko = 바다의+눈) 2014년 The Wall Street Journal 에서 세계 5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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