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살기] 42일차 일상에 대하여, 퉷


[폴란드 1년살기] 42일차 일상에 대하여, 퉷

[폴란드 1년 살기] 42일차, 퉷 출근길 해 뜨는 시간이 빨라져서 6시50분쯤 되면 밝아집니다. 브로프와프에서 생활한지도 어느새 1달을 훌쩍 넘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크라쿠프 여행 다녀온 뒤로 무언가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그냥저냥 일하고 운동하구 (그 외엔 뭐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단백질 보충하고 ROAD에서는 앵거스가 제일 맛나더라 지난주 토요일에는 한국식 비빔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마트를 갔는데(너무 비쌈 근데) 현지시간 8시가 한국시간 새벽4시라서 은행 점검시간에 걸려 결제도 못하고... 우버도 못타서 집까지 걸어오게된 에피소드도 있었네요. 그래도 팀 동기가 챙겨줘서 저녁은 먹을 수 있었음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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