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1년 살기] 16일차, 그냥 손가는대로 써보는 오늘의 일기


[폴란드 1년 살기] 16일차, 그냥 손가는대로 써보는 오늘의 일기

[폴란드 1년 살기] 16일차, 그냥 손가는대로 써보는 오늘의 일기 1월18일 토요일 오늘도 출근 했습니다. 띠이벌 날도 어둑어둑 하네요. 그냥 이리저리 울적한 날이었습니다. 저녁에 운동을 하고 나왔는데, 그래두 운동 효과가 좀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기념으로 컵라면에 쵸콜릿에 쥬스까지 먹고현타가 와서 블로그를 끄적이네요. 제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이 폴란드로 넘어온 회사 동기는 저를 잘 챙겨주고주변에 경쾌함을 불어 넣어주는 키큰 경상도 동생입니다.개인적으로 고맙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개개인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블랙코미디마냥 즐겁게 업무를 하려 분투합니다. 그런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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