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정리하며] 2탄, 8월~12월의 기억 그리고 지금


[2019년을 정리하며] 2탄, 8월~12월의 기억 그리고 지금

8월~12월 이 5개월간은 어느 정도 업무 파악도 했고, 업무가 지속적을 바뀌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기간인 것 같네요. 그래두 국내에 있을때는 주기적으로 여행두 다니구 맛있는것두 먹으러 다니구 했는데....(푸념) 바로 얼마 전 같은데, 다시 한번 회상해보며2019년을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스타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월 8월 2일부터 여름휴가 시작이었습니다.연차 외에 약 5일정도 쓸 수 있는 여름휴가라 얼마나 개꿀이던지...(나루토 백안 일족 = 휴우가 네지 = 휴가 = Vacation) 입사 할 때에는 어디 해외를 나가니유럽여행을 가네 런던을 가네 고민을 많이 하다가 안갔었는데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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