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일기] 2탄, 브로츠와프 주말여행


[폴란드 일기] 2탄, 브로츠와프 주말여행

[폴란드 두번째 일기] 브로츠와프의 주말 -리넥 광장 노트북 네이버 로그인이 안되어서 휴대폰으로 작성합니다. PC로 보면 사진이 커서 보기 불편하실수도 있음 ㅠ 출장 온지 어느덧 6일 드디어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거짓말처럼 푸른 날씨 여기는 브루츠와프 임다. 사실 왜 브르츠와프를 브루츠와프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네요 영어로는 wroclaw라고 적혀있던데... 뭐라고 말해야 폴란드 사람들이 알아듣는지 아직 알아내지 못했음... 이 길은 제가 아침마다 런닝하는 산책로인데 낮에 보니 감회가 새롭넹 5km 정도라 살살 걸어가려했으나 점심 호출로 인해 실패 여담이지만 이 날 점심먹고 잠깐 다시 일하다ㅜ돌아왔음 점프샷 한 장 건지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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