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옥길점. 맛있어서 두번사먹은 크로칸슈


디저트39 옥길점. 맛있어서 두번사먹은 크로칸슈

요즘 코로나가 무섭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ㅜㅜ와이프가 임신하고 나서는 단 걸 많이 찾아서 신나는 본인입니다. 단점은 살도 신나게 찾아 온다는거? 얼마전에 다녀온 디저트39입니다. 오픈 시간은 요렇고 뒤에 주차 할 자리는 한자리 있습니다.음료류도 팔고요.오픈하자 마자 달려 가서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ㅎㅎ카운터옆에 보시면 칠판에 저렇게 매진된 물건들을 적어줍니다.노재팬의 영향으로 저런문구도 적혀있군요. 안에 들어 있는건 다 모형입니다 ㅋㅋㅋ 처음에 진짜인줄 알았어요.프렌차이즈다 보니 음료류랑 간단한 디저트만 직접 하는거라 맛은 아마 전 지점 비슷할꺼 같네요.커스타드 크로칸슈와 리얼 생딸기 수제 티라미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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