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한마디』-#047. 세상의 가치와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


『인생을 바꾼 한마디』-#047. 세상의 가치와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

큰 스님들이 들고 다니는 지팡이를 육환장이라고 부른다.이 육환장의 제일 윗 부분에는 팔찌처럼 생긴 동그란 쇠고리가 몇 개 달려 있다.개구리나 그 외의 개미나 다른 벌레들이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낮에는 조심해서 걸으면 그런 일이 없지만, 어두운 밤 길에는 본인도 모르게 곤충들을 밞아서 죽이는 경우도 있게 된다.그래서 지팡이에 쇠고리를 여러 개 달아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길바닥의 생명들이 안전한 곳으로 피할 수 있게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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