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한마디』-#041. 언 가슴에 사랑의 불을 태워라


『인생을 바꾼 한마디』-#041. 언 가슴에 사랑의 불을 태워라

성 프란체스코는 유난히 나병 환자를 기피했다.어느 날, 좁은 길로 여행을 하던 중에, 나병 환자와 마주치게 되었다.순간 그는 뒤로 물러섰는데, 그 때 마음 속에서 질책하는 음성이 들렸다.그는 다시 나병 환자에게로 가서 목을 껴안고 손에다 입을 맞추었다.그리고 다시 길을 떠났다.그러면서 뒤를 돌아 보았는데, 나병 환자는 없었고 햇빛만 내리 쬐고 있었다.프란체스코는 중얼거리며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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