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가지산 산행] 영남알프스의 지붕, 최단 등산코스


[울산 가지산 산행] 영남알프스의 지붕, 최단 등산코스

영남알프스의 지붕이자 막내 문복산까지 아우르는 9봉 중 맏형으로, 태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 오던 낙동정맥이 다시 한번 힘차게 솟구쳐 오른 산, 가지산(加智山, 1,241m). 정상과 능선을 경계로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남 밀양시, 그리고 경북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멀리서 보면 산세가 넓어 온화하게 보이지만 북서쪽과 남동쪽 사면으로는 가파른 비탈과 깊은 골짜기들이 악명이 높고 베틀바위 등 깍아지른 암봉들을 더해 무척이나 험준하면서도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가지산이지요. 아울러 영남알프스의 최고봉인지라 주변 즐비한 1,000여m급 고봉들을 깔고가며 모두 아래로 굽어볼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과 비경을 자랑하는 영남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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