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리하며 떠나보낸 김동화 만화 <아카시아>와 <멜로디와 하모니>


책 정리하며 떠나보낸 김동화 만화 <아카시아>와  <멜로디와 하모니>

작년 말에 시간적 여유가 좀 여유가 생기면서 집에 있는 넘쳐나는 만화책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놓기만 하고 안 읽은 책들도 허다하고, 늘어나는 만화책 때문에 공간이 좁아지다 보니 책 정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의 결심이 선 것.정말 오랜만에 지하에 있는 만화책을 보러 내려갔는데, 그동안 스리슬쩍 없어지거나 한두 권이 사라져 짝권이 된 만화책들이 많았다. 집에서 피아노학원을 했는데, 학교 다닐 때 모아둔 만화책을 피아노 치는 아이들에게 개방해서 진짜 재미있는 책들은 아이들이 통째로 가져가서 안 갖고 오거나 몇 권을 잃어버려서 팔기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 그중에서도 잃어버려서 제일 안타까웠던 만화책이 야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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