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다 쳐지다 정확하게 구분하는 방법


처지다 쳐지다 정확하게 구분하는 방법

나는 중학교 때 배운 국어 문법을 참 좋아했다. 말을 할 때도 글을 쓸 때도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 대화를 자주 나누는 친한 친구 중에도 맞춤법에 자부심 느끼는 친구가 있는데 매번 서로 자신의 맞춤법이 맞다고 하며 네이버에 표준어 맞춤법을 자주 검색해본다. 오늘의 대결은 이 문장 하나로 시작되었다. "아 월요일인데 비도 오고.. 몸이 축 처진다." "응? 처진다? 쳐진다 아니야?" ※ 처지다 쳐지다 정확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치다' 에 '-어지다' 를 더해서 문맥이 맞으면(O)? 쳐지다 (치+어지다) 문맥이 맞지 않으면(X)? 처지다 쳐지다 = '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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