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베크 살인 사건) 20세기 일본 최악의 청소년 범죄


(나고야 아베크 살인 사건) 20세기 일본 최악의 청소년 범죄

1988년 2월 23일 나고야 당시 남자 4명 여자 2명의 6인조 10대들이 시너를 흡입하며 길거리에서 방황 중이었다 이들은 돈이 떨어지자 당시 19세였던 코지마 시게오가 강도질을 하자고 꼬드겼고 2대의 차를 나눠타고 이들은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새벽 4시쯤 나고야 오오다카 녹지공원으로 갔고 그곳에서 주차되어 있는 차 한 대를 발견하고 곧바로 차를 습격했다 당시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미용사 노무라 아키요시(19)와 그의 여자친구 스에마츠 스미요(20)였다 목검을 사용하여 차량의 유리창을 때려 부쉈고 커플인 두 명을 밖으로 끌어내어 목검과 쇠 파이프 등으로 얼굴과 머리를 내려쳐 2만 엔을 빼앗았다 남자인 아키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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