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잘못 건드린 조폭 (천안 불당동)


상대를 잘못 건드린 조폭 (천안 불당동)

2019년 12월 11일 오전3시 천아니 서북구 불당동 천안지역 현직 조직폭력배인 B씨는 지인들과 노래클럽을 방문했고 서비스에 대한 불만으로 종업원과 시비가 붙었다 이 과정에서 조폭B씨는 종업원인 A씨에게 심한 모욕과 욕설 폭언을 퍼부었고, 종업원 신분인 A씨는 참고만 있었다 조폭 B씨는 과거 유도 청소년국가대표를 지낸 유단자였다 하지만 B씨는 A씨에게 계속해서 폭언을 날렸고, 참다못한 A씨는 본인 차량 트렁크에 있는 손도끼를 들고 와 B씨의 목을 가격했고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 A씨는 사건 당일 체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단순 일반 종업원이 아니었다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특수정보부사관 출신으로 살상무술을 익힌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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