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야스 요시유키 행방불명 사건) 납북의 가능성


(니시야스 요시유키 행방불명 사건) 납북의 가능성

1987년 3월 15일 교토 당시 21세의 니시야스 요시유키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해 무직인 상태였다 그는 취업하기 위해 취직 잡지를 읽고 회사에 이력서를 보내면서 살고 있었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는 평소 낚시와 드라이브를 즐겨 다녔으며 그날도 집을 나와 친구인 이시카와 야스시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다 친구인 이시카와는 면허를 딴 지 얼마 되지 않아 니시야스가 운전을 하였고 둘은 바다를 보고 식사를 하고 돌아왔다 특별한 점은 없었다 저녁이 되어 교토 아야세시 JR아야베역 근처에서 니시야스는 "열차로 돌아가겠다"라고 차에서 내렸고, 약 1시간 뒤에 친구인 이시카와의 집으로 전화를 한 것을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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