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의문사 사건) 복어독 '테트로도톡신'으로 사망한 두 사람


(고속도로 의문사 사건) 복어독 '테트로도톡신'으로 사망한 두 사람

2008년 4월 27일 119에 다급한 구조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경기 광주 중부고속도로 갓길에 주차된 승용차 한 대를 발견하였고 차에는 전화를 한 박 씨와 조수석엔 의사 김 씨가 이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박 씨는 119에 전화를 하고 당시에는 의식이 있었으나 119가 도착할 때까지 버티지 못하고 결국 사망하였다 두 명 다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부검 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되었으나 치사량까지 미치지 않을 정도였고 경찰은 두 사람의 사망 원인을 찾기 시작했다 조사 결과 한 휴게실에서 의사 김 씨가 비닐봉지를 들고 화장실에 간 사실이 CCTV를 통해 확인되었고, 그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주사기와 주삿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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