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구미를 전국구 조직으로 만든 야쿠자의 전설 양원석 (야나가와 지로)


야마구치구미를 전국구 조직으로 만든 야쿠자의 전설 양원석 (야나가와 지로)

한국 이름 : 양원석 일본 이름 : 야나가와 지로 1923년생 부산 출신의 재일 동포 야쿠자 일제시대 그의 가족은 함께 일본에서 살았는데 2차대전이 끝나고 우리나라가 해방이 되자 가족들은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혼자만 일본에 남았다 *왜 일본에 남았는지에 대해 말이 많지만 가장 유력한 건 싸움에 휘말려 귀국선을 타지 못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그는 어린 나이에 가족들과 생이별을 하고 홀로 싸움판을 전전하며 잔뼈가 굵어진 그는 자신과 같은 처지의 교포 소년들 7명을 모아 함께 무리 지어 다녔다 주로 야쿠자들의 청부폭력 관련 일들을 맡아 해결해 주는 싸움꾼이었다 그렇게 활동 영역이 점점 넓어지면서 다른 조직과 충돌하는 일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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