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200회 강간하고 낙태시킨 비정한 아빠


친딸 200회 강간하고 낙태시킨 비정한 아빠

친딸을 9년간이나 200차례 이상 성폭행하고 임신시켜 낙태까지 하게 만든 비정한 아빠가 무기징역을 구형 받았다 제주시에 사는 48살 A 씨는 2012년 9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무려 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작은 딸을 성폭행했다 당시 A 씨는 두 딸과 살고 있었는데 작은딸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딸이 반항하면 "네 언니까지 건드리겠다"라고 굴복시켰다 또 작은딸이 임산하자 낙태까지 시켰으며, A 씨는 작은딸도 모자라 큰딸도 성폭행을 시도했지만 강한 반항에 부딪혀 미수에 그쳤다 A 씨는 두 딸의 명의로 대출까지 받았으며, 수감 중 큰딸에게 임대 보증금 대출금 250만 원까지 보내라고 요구하는 등 도저히 부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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