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의 소모품) 멕시코 '미성년자 청부살인업자'


(카르텔의 소모품) 멕시코 '미성년자 청부살인업자'

2019년 11월 12일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한 괴한 2명이 멕시코시티에 있는 어느 타코 음식점에 들이닥쳤다 괴한 2명은 식당에서 타코를 먹고 있던 청년을 향해 잔인한 총격을 가했다 머리와 가슴에 집중적으로 총을 맞은 청년은 그 자리에서 쓰러져 사망했다 당시 타코 집에는 은행 청원경찰이 있었고, 괴한들이 오토바이에 다시 올라타고 도주하자 식당에 있는 손님들과 경찰은 범인들을 쫓기 시작했다 추격에 나선 청원경찰들은 범행 현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괴한들을 성공적으로 제압, 경찰에 넘겼다 충격적이게도 살인을 저지른 괴한들은 각각 16살과 13살 소년들이었다 16살의 범인은 오토바이 운전을 담당했고 13살의 어린 소년.......


원문링크 : (카르텔의 소모품) 멕시코 '미성년자 청부살인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