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국내 유일한 외국인 사형수


(안산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국내 유일한 외국인 사형수

2000년 4월 28일 밤 11시 야근을 하고 귀가하던 회사원 남모(24세 여성) 씨가 안산 선부동 자신의 집 근처 골목길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범인은 피해자를 돌멩이로 가격했고 피해자 두피가 파열되고 두개골이 손상되었다 범인은 여성의 현금 3만 원을 빼앗고 옷을 벗겨 엽기적인 성추행을 했는데, 피해자의 음부에 나뭇가지를 내장이 파열될 정도로 깊게 찔러 넣었던 것이다 단순 강도 목적이라면 왜 이토록 끔찍한 짓을 했는가 의문이다 단서는 피 묻은 돌멩이가 전부였고, 목격자도 없었다 2000년 6월 19일 새벽 4시 안산시 원곡동 어느 주유소 길목에서 40대 여성의 주부가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새벽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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