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 훼손 시신 사건) 신원 확인이 안된 피해자


(경인아라뱃길 훼손 시신 사건) 신원 확인이 안된 피해자

2020년 5월 29일 오후 3시 경인 아라뱃길 목상교 수로에서 운동하던 시민이 신원 미상의 여성 한쪽 다리를 발견, 신고했다 경찰은 즉각 아라뱃길 수로 물을 뒤집으며 추가 수색 작업을 펼쳤고, 6월 7일 오전 10시 아라뱃길 귤현대교 강둑에서 나머지 다리 한쪽을 추가로 발견했다 뼈에 인위적으로 절단한 흔적이 있는 점에 비추어 '토막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하지만 아라뱃길에서는 더 이상의 시신은 나오지 않았다 그로부터 한 달 뒤 7월 9일 오후 3시 계양산 중턱에서 약초를 캐던 마을 주민이 신원 미상의 여성 머리, 몸통뼈를 발견했다 DNA검사 결과, 아라뱃길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와 계양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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