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인 연쇄살인 사건) 중국판 살인의 추억


(바이인 연쇄살인 사건) 중국판 살인의 추억

1988년 중국 간쑤성 5월 26일 중국 바이인공사에 다니는 여직원이 집 안에서 피살된 채로 발견되었다 보통의 살인사건과는 다르게 시신이 너무나도 참혹했기에 원한관계에 의한 살인사건이라고 생각했다 몸에는 칼로 쑤신 흔적이 무려 26군데나 남아 있었고, 살인과 함께 강간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중국의 과학수사 기술력은 매우 뒤떨어져 범인을 검거하는데 실패했다 그로부터 6년 후 1994년 7월 바이인 전력공급국에 근무하는 19세 여직원이 회사 숙소에서 피살된 채로 발견되었다 시신은 마찬가지로 너무나 참혹했으며, 몸에 무려 36군데나 찔린 흔적이 발견되었다 역시 강간을 당한 흔적이 있었다 보통의 연쇄살인과는 다르게 주기가 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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