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과 겨루기로 중상 입힌 태권도 관장


중학생과 겨루기로 중상 입힌 태권도 관장

중학생인 A 군 태권도를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태권도 관장이 A 군에게 태권도장 청소를 지시했지만, A 군은 짜증 섞인 말을 했던 게 사건의 발단이 되었다 A 군이 '어이없네'라고 말하자 태권도 관장은 갑자기 머리와 뺨, 뒤통수를 때리고는 뜬금없이 중학생인 제자에게 겨루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둘은 겨루기를 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훨씬 오래 수련을 한 40대 관장과 이제 배운지 얼마 안 된 중학생은 상대가 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다 정말 훈육의 목적이었다면 겨루기를 할 때 기본적인 보호장비는 반드시 착용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진행됐고 관장이 뒤돌려 차기로 머리와 턱을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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