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형 유괴사건) 대한민국 최초의 영구 미제 사건


(조두형 유괴사건) 대한민국 최초의 영구 미제 사건

1962년 9월 1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살던 4살 조두형 군이 9시쯤 집 밖으로 놀러갔다가 행방불명 되었다 그리고 사흘 뒤, 조두형군의 가족 앞으로 '돈을 주면 두형이를 돌려보내겠다'라는 편지가 한통이 도착하였다 비로소 유괴 사실을 알게 된 그의 가족은 경찰에 신고했다 조두형군의 가족은 굉장히 부유했던 사업가였고, 조 씨 집안의 2대 독자였다 금품을 노린 유괴 사건은 전례가 없던 탓에 크게 주목받았고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었다 경찰, 검찰은 물론이고 내무부, 체신부, 문교부, 한국전력, 등 각종 언론 매체와 단체들까지 조 군을 찾기 위해 애썻다 하지만 이런 수사에도 조 군을 찾지 못했으며, 경찰은 '자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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