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 보석 도난 사건) 5분 만에 털린 1조 원 보석


(독일 드레스덴 보석 도난 사건) 5분 만에 털린 1조 원 보석

2019년 11월 25일 독일 드레스덴 드레스덴 국립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금과 보석 등 귀중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5인조 강도단으로 궁전 주변 건물 2곳에 화재를 일으켜 혼란해진 틈을 타 범행을 저질렀다 도둑들이 침입했을 때 경보가 울렸지만, 5분 만에 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미 범행을 마친 도둑들은 도주한 뒤였다 도둑들은 츠빙거 궁전 서관 1층에 마련된 전시함을 깨고 보석 공예품 3세트를 챙겨 도주했다 이 보석들은 감히 가격을 매길 수도 없는,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는 예술품이다 이들이 훔쳐 간 보석들은 가격으로 굳이 매기면 1조 3천억 정도의 값어치가 있는 보물들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예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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