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던 20대 트레이너 익사) 헬스장 대표 장난에 사망한 트레이너


(물놀이하던 20대 트레이너 익사) 헬스장 대표 장난에 사망한 트레이너

7월 24일 함께 물놀이를 갔던 트레이너들이 대표의 장난으로 물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과실치사에 의한 사고로 판단되었으나, 사고를 당했던 친구의 청원이 올라왔다 사망한 트레이너의 친구는 헬스장 대표에 의해 물에 빠져 익사한 트레이너 사건과 관련해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국민청원을 올렸다 청원인은 "친구는 지난달 24일 경남 합천으로 헬스장 대표를 비롯해 직원들과 함께 야유회를 갔다" "대표의 장난으로 제 친구와 다른 직원이 물에 빠졌고 제 친구는 그대로 40m" 물 아래 깊이 가라앉아 저희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계곡에서 놀다가 갑자기 심장마.......


원문링크 : (물놀이하던 20대 트레이너 익사) 헬스장 대표 장난에 사망한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