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카이치 여고생 살인사건) 14년 만에 해결된 살인사건


(하츠카이치 여고생 살인사건) 14년 만에 해결된 살인사건

2004년 10월 5일 히로시마현 하츠카이치 피해자 여고생은 당일 학교에서 일찍 귀가 후 자신의 방 안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자고 있던 도중 집에 강도가 침입했고 피해자는 방을 나와 계단으로 도망갔다 하지만 현관 앞에서 범인에게 붙잡혀 칼에 찔렸고, 비명을 듣고 달려 나온 조모에게도 칼을 휘둘렀다 범인은 그대로 도주하였고, 당시 피해자의 여동생(6학년)이 맨발로 뛰쳐나가 구조를 요청했다 조모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으나 여고생 사토미는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즉각 수사에 나섰고 조모와 여동생이 범인의 얼굴을 얼핏 봤기 때문에 몽타주를 작성했다 범인은 20대 남성, 165cm 정도의 키에 근육질 체형이었고 스포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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