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최대 번화가 도톤보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일본 오사카 최대 번화가 도톤보리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8월2일 오후8시경 오사카시의 최대 번화가이자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도톤보리강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도톤보리 강 산책길에서 폭행을 당한 후에 밀어 떨어뜨렸다고 보여져 살인 용의자를 수사하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범행 현장을 찍은 동영상이 유출되었다 떨어지지않으려고 간신히 잡고 버티는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에 강가에 빠지게 해 숨지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건은 일본에서도 엄청 화제가 되었는데 도톤보리는 코로나를 감안해도 밤이든 낮이든 사람이 정말 많은 오사카 중심의 관광명소이다 분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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