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철 실종 사건) '사라진 약혼자' 증거는 있으나 시신이 없다


(김명철 실종 사건) '사라진 약혼자' 증거는 있으나 시신이 없다

2010년 6월 한국대 그리스전 열리던 날 나라가 월드컵 열기로 달아 올랐던 날, 결혼을 앞둔 32세 김명철씨는 약혼녀가 소개시켜준 사채업자 이 씨를 만나러 가고있었다 이 씨는 김명철씨에게 일감을 알선해주겠다는 명분으로 최실장 이라는 사람을 소개시켜 주겠다며 자기 사무실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 씨는 제주도로 연수회를 가는 음악인 연합회가 있는데, 이 연수회 이벤트 진행을 맡아 달라 부탁했다 그리곤 일을 잘 마무리해주면 거금을 주겠다고 약속까지 했다 김명철씨는 약혼녀의 카드가 한도가 높기 때문에 술접대를 할 생각으로 약혼녀의 카드를 빌려갔고, 이 카드로 김명철씨가 돈을 인출하는 모습이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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