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 유영철을 놓친 경찰의 3가지 실수


연쇄살인마 유영철을 놓친 경찰의 3가지 실수

2000년대 초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실 그는 어쩌면 좀 더 일찍 잡힐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3가지의 실수로 인해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너무나도 늦게 잡히게 된 것이다 2004년 1월 20일 유영철 범행 초반, 부유층 노인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했을 때 신촌에 있는 사우나에서 큰 소동이 일어났다 수면실에서 잠자던 손님의 옷장 열쇠가 없어져 확인해보니 누군가 열쇠를 훔쳐 지갑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 등 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간 것이었다 이와 비슷한 일이 몇 시간 전에도 있었기에 종업원은 손님들을 예의주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범인은 쉽게 잡혔다 이름은 '유영철' 절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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