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공무원 사망사건) 자살자와 부딪혀 사망한 사건


(곡성 공무원 사망사건) 자살자와 부딪혀 사망한 사건

2016년 5월 31일 오후 9시 48분 광주광역시 북구 한 아파트 전남 곡성군청 7급 공무원이던 양 씨는 자신을 마중 나온 아내와 6살 아들과 함께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 아파트 입구로 향하던 중 20층 복도에서 신변 비관으로 투신한 공시생 유 모 씨와 부딪쳤고 둘 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바로 뒤에는 아내와 아들이 뒤따라오던 중이었다 공무원 양 씨는 자살기도자에 의도치 않게 휘말려 참변을 당한 불운한 사건이다 당시 25살의 유 씨는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어린 나이였지만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이런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자살자인 공시생이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아닌 곳을 자살 장소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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