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에 길들여진 아이) 검사마저 분노하게 한 '잔인한 모녀'


(학대에 길들여진 아이) 검사마저 분노하게 한 '잔인한 모녀'

올해 5살의 A 양은 이모(28) 씨와 외할머니 안 모(54) 씨에게 오랜 기간 학대를 당했다 2019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A 양이 바지에 소년을 보는 등 말썽을 부린다는 이유로 굶기고, 영양결핍과 성장 부진 상태에 빠지게 했다 또 두 사람은 A 양이 사소한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잠을 재우지 않는 가학적인 학대도 하였는데 그로 인해 A 양은 또래 아이들보다 체중이 적었고, 두 살배기 아이들의 평균 체중인 10kg에 불과했다 또 A 양은 스스로 맞아야 한다는 듯이 길들여졌고 사소한 실수에도 '때려야 돼요'라고 훈육과 체벌까지 말하도록 강요받았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엄마는 대화 내용을 녹음했는데 A 양이 거짓말했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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