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치명적 단점


미라클 모닝 치명적 단점

아기가 2017년에 태어났으니 그때부터 시작하여 벌써 5년째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다. 미라클 모닝이라고 인식을 하진 않았지만 아기가 9시면 잠이 드니 그때 같이 잠을 자기 시작하면서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아 새벽에 운동도 하고 글도 쓰고 하다 보니 나만의 미라클 모닝이 되었다. 최근 일이 바빠지면서 느끼는 가장 큰 미라클 모닝의 단점이 있다. 가족과 리듬이 어긋난다. 난 3시 30분이면 아침을 시작한다.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 낮에는 풀 각성 상태로 일을 한다. 아침을 바쁘게 보내서 일도 잘 된다. 퇴근을 하고 집에 가면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21시 30분이면 잘 시간이라 오후 5~6시 정도가 되면 슬슬.......


원문링크 : 미라클 모닝 치명적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