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4가 마라공방 을지로트윈타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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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마라공방에서 마라탕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깐 요새 자꾸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땡기더라고요. 저만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요새 계속 입에 노래를 불러요. 따뜻하고 얼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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