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김다미·김혜윤, 청춘들의 전성시대


박소담·김다미·김혜윤, 청춘들의 전성시대

2021년 스크린은 그야말로 청춘들의 전성시대다. 바로 박소담, 김다미, 김혜윤의 이야기다. 이들은 20대 여배우로서 영화 전체를 이끌어간다. 박소담은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으로 제72회 칸국제영화제..


원문링크 : 박소담·김다미·김혜윤, 청춘들의 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