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동 삼계탕 한약냄새 1도 안나는 곳


불당동 삼계탕 한약냄새 1도 안나는 곳

아내가 가끔 삼계탕을 먹고 싶다고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항상 불당동까지 가서 지호삼계탕을 찾아갑니다. 아내 입맛에 딱 맞는 곳. 1. 불당동에 서 혼잡하지가 않은 다소 망해가는 상가건물에 위치 아주 위치선정에 실패한 상가건물입니다. 불당동에 이정도로 텅텅 빈 주차장을 찾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여긴 늘~ 비어있어서 주차걱정 할 이유가 없습니다. 건물주, 혹은 상가주 분들은 답답하겠지만 신불당이 들어서면서 더더욱 한가해지고, 코로나19를 맞으면서 더 한가해진 상가. 하긴, 우리 가족도 거의 1년만의 방문입니다. 막상 들어가보니 2. 예전과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은퇴한 노부부가 적당히 운영하는 분위기였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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