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쌍용동 DT지점. 아내의 아침식사 최애식당


버거킹 쌍용동 DT지점. 아내의 아침식사 최애식당

아내는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아침 밥을 먹는 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자주찾아가는 아침식사 식당으로는 스타벅스나 서브웨이 정도가 있는데, 동선에 잘 맞아서 인지 버거킹 쌍용동 지점을 가장 자주 애용합니다 24시간 영업하는 곳입니다 DT지점이기는 하지만 대개는 매장에 들어가서 먹습니다. 주차장도 매우 넉넉합니다 1층은 웃풍이 심합니다 .그래서, 좀 춥기 때문에 2층에 올라와 앉습니다 남편은 이미 집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한국식의 당연한 아침식사를 하고 나았기 때문에, 아내만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감자튀김은 언제나 맛있어 보이지만, 이미 배가 많이 부릅니다 버거킹에서 아내의 주문은 무조건 주니어와퍼. 그냥 와퍼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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