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내년 보유세 4942만원 오른다 / 땅값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보유세 올해보다 27.15% 상승


[공유]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내년 보유세 4942만원 오른다 / 땅값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보유세 올해보다 27.15% 상승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 위치한 초고가 토지 소유주들의 내년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토지 공시가격 상승률은 2~3%대로 높지 않지만,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20~30%대로 뛸 것으로 예상돼서다.23일 이데일리가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에게 받은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계산 결과에 따르면 전국 땅값 1위인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소유주는 내년 2억3149만원의 보유세를 부담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보다 27.15%(4942만원) 많은 수준이다.이는 국토교통부가 이날 공개한 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안)’에 따라 계산한 액수다. 해당 부지 소유주가 다른 부동산은 갖고 있지 않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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