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방랑일기 - 휴일로


카페방랑일기 - 휴일로

20210603. 뭘 했다고 벌써 목요일이야. 오늘 카페방랑일기는 지난 번에 갔다가 너무 좋아서 이번에 또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 슬펐던 제주카페, 휴일로 이야기.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고 마시고 수다떨 수 있는 이 자리가 최애인데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빌 것 같지 않을 정도로 인기석이 되었더라고. 앞은 바다 옆은 산 뒤에는 논밭이라 다양한 풍경을 보고 즐길 수 있어 더 좋았음. 이번에는 크로와상 중심으로 디저트를 먹었는데 그 사진은 저기 카메라에 있으니까 일단은 폰에 있는 사진으로ㅋㅋ 달다구리 좋아하는 김망상 입맛엔 케이크가 딱이었지만 크로와상류도 빵결이 잘 살아있어서 맛있더라고. 낮밤 없이 일하면서 카페 돌아다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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