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미술, 배움에는 끝이 없다


취미미술, 배움에는 끝이 없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어릴 적부터 미술을 좋아했다.솔직히 스스로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직업으로 삼거나 전공할 만큼은 아니라는 판단에 그저 나만의 파랑새로 두었다.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기분이 좋을 때마다기분이 좋지 않을 때마다서랍 속 아크릴 물감에 먼지가 쌓일 때 쯤꺼내서 혼자 내맘대로 그리곤 했다. 아는 것이라고는 전혀 없다.그저 초등학교 시절 방학때마다학원에 특강으로 잠깐 다닌 것 뿐.특강으로 등록했던 것인데학원쌤이 퇴근할때까지계속 앉아서 그렸었던 기억이 있다.그만큼 붓질이 재밌고 좋았다.그런데 나이가 들고? 여유가 생겨서? 나의 자아와 행복을 위해서?취미로 반, 진지하게 반미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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