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제작진이 모여 만든 튼튼영어 규리앤프렌즈로 6세 영어 노출 시작


뽀로로 제작진이 모여 만든 튼튼영어 규리앤프렌즈로 6세 영어 노출 시작

올해 6세가 된 유니, 최근들어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앉아서 학습하는 걸 무지 싫어했던 아이라, 책상에 앉아서 무얼 가르쳐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앉혀두고 한글을 가르친 적이 없음에도 32개월부터 한글을 읽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쓰는것에도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때문에 영어 또한 자연스럽게 환경을 조성하고 노출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다 선택하게 된 첫 영어 전집은 튼튼영어 규리앤프렌즈였어요. 규리앤프렌즈는 튼튼영어 센터에서 학습하는 교재 중 하나에요. 직장을 다니기에 센터를 데리고 갈 수 없어 엄마표 영어수업을 위해 중고로 구매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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