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죽동네일 미니민살롱에서 봄 사랑 벚꽃 말고~


송죽동네일 미니민살롱에서 봄 사랑 벚꽃 말고~

장안구네일 미니민살롱에서 봄 사랑 벚꽃 말고~안녕하세요 마실입니다 네일샵을 참 많이 가봤지만 수원에서 가장 편안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었던 미니민살롱 그 기록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패디는 한 번도 안 받아봤는데 여름이 되면 한 번 받아 보러 갈까 봐요 왠지 색다른 기분이 들 것 같아서 말이에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큐알코드 체크하구요 손부터 깨끗하게 씻었습니다이달의 네일 아트 너무 예쁜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고민이 너무 많이 되더라고요 즐거운 고민이죠 항상 이런 고민은 너무 너무 설레게 해요저는 손이 작고 오동통하기 때문에 손톱이 길지 못해서 손끝 길이에 맞춰서 자르고 이달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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