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봄이 일상 사진


오랜만에 또봄이 일상 사진

나름 규칙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 또봄이.그래서인지 사진을 찍어도 그 사진이 그 사진 같다는 함정ㅋㅋㅋ또치는 아직 어려서인지 평소 우리한테 치대서 자는 걸 좋아하는데, 이 날은 내 발등을 베고 자더라는...불편한 나와 달리 또치는 아주 편안해 보인다. 귀염댕이 같으니라구 자고 일어나서는 아주 개운한 표정으로 기지개도 핀다.이 곳은 또치만의 아지트인 밥상 아래... 우리가 뭔가 먹고 있을 때면 이 밑에 들어가 줍줍을 대기하는데 이렇게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기도, 포기하고 드러눕기도 하는 공간이다.이 외에도 봄이와의 싸움? 장난? 중 도피처가 되기도 하는 밥상 밑. 또치가 참 좋아하는 공간이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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