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자동차 화분 테러 피해 차주


술 먹고 자동차 화분 테러 피해 차주

지난 2019년 11월 19일 새벽 1시 40분쯤.술에 취한 여성이 주차돼 있던 고급 승용차에 화분을 던져 손괴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술에 취한 한 여성이 서울 송파구 석촌역 3번 출구 인근 건물 앞에 주차되어 있던 제네시스 차량에 아무 이유 없이 화분을 던졌습니다.피해 차주 전 모(29, 서울 송파구 방이동) 씨는 30일 서울신문과 통화에서 “새벽에 업무를 마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화분이랑 흙이랑 나뒹굴어 있었어요. 차 블랙박스를 보니까, 어떤 여자가 화분을 던지더라고요. 그걸 보고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라고 발견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피해 차주가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면,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후드가 달린 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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