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 어쩔 수 없지 뭐 [가사,뮤비]/ 때로는 이런 마인드도 필요하다


하이라이트 - 어쩔 수 없지 뭐 [가사,뮤비]/ 때로는 이런 마인드도 필요하다

중학생 때 비스트의 미스테리를 처음 보고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던 그 순간은 아직도 생생해요.모두가 스모키화장(?) 비슷하게 짙게 꾸민 후블랙 앤 화이트였던 의상들로 맞춰입고고개를 돌리던 그 시절.. 지금은 아득하지만그 때는 조금 멋있기도 했어요.지금의 하이라이트가 있기까지 많은 사건 사고가없었다면 그건 거짓이겠죠. 하지만 각자가 가지고있는 재능과 음악의 뚜렷함이 있기 때문에여기까지 잘 버텨준 것 같다.중학생 때 양요섭이라는 가수가 탄생하는 걸보면서 음악의 세계에 더 많이 빠져들었었죠.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도 모든 음악에흥미를 느끼고 또 자주 듣고 모으기도하는 것 같아요 :) 고마오용오늘의 이 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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