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왈 당인 불양어사


자왈 당인 불양어사

논어 위령공편 제36장子曰 當仁 不讓於師자왈 당인 불양어사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인仁에 당면하는 문제에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요한복음서 1장35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그곳에 다시 서 있다가,36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위에서 말한 세례자 요한의 제자 두 사람은 사도 요한과 안드레아였다. 그 두 제자는 예수님에 관한 일에 당면했기 때문에 그들의 스승을 떠나 예수님을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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